2008년 11월 14일
올만이군 ㅋㅋㅋ 블로그.
어제 수능을 아주!! 깔아주고 ㅋㅋ 나한테 다들 고마워해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염없이 흘리는 저 눈물들 ㅠㅠ 아 시간버리고, 나이 까먹고.....머리엔 든건 없고.
내가 처음마음 그대로가 안지켜지고, 결과는 뻔했다.
역시.휴.....그냥 지금 대학 때려치고 진짜 우리지역 국립대 가고 싶은 마음뿐이다.
추합이라도.끝자락에서 달롱달롱 메달리다가 결국 구출해 나가고 싶다.
가능할지 모르겠다. 후회스럽다 병신같이 괜히 한다고 해서.그냥 엄마한테도 미안하고.
집에선 처묵처묵 휴......먹는건 또 밝히고...먹는만큼 공부한다면 나는 정말 전국 1등!!ㅋㅋㅋ
제발ㄹㄹㄹㄹㄹ!! 지금 틀린거 실수로 잘 못적어서 내가 찍은거 다 맞고, 우리지역 국립대..
.....바보같구나
# by 이엘 | 2008/11/14 15:17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9월 26일
나중에 생각해보면 별것도 아닌데, 짜증이 난다.
이 마음 어떻게 다룰 수 없어 그냥 컴퓨터만 하고 있다.
누구한테 짜증난게 아니라서, 화풀이도 못한다. 그냥 짜증이 난다.
난 왜 태어났는지,
누가 내게 "당신은 왜 삽니까?" 이렇게 물으면 난 "죽을 용기가 없어서요" 이렇게 말하겠지.
요즘 들어, 정말 살기 싫다. 아...고3때도 이랬는데, 그냥 아파트나 옥상에서 뛰어 내리고 싶고,
요즘엔 연탄 사고 수면제 먹고 잔다음에 질식해 죽고 싶기도 하고..
근데 그냥 무섭다. 죽는게 무서운데 살기는 참 싫어. 모순되지.
아아아아 난 왜 살까. 사는게 의미도 없고, 가치도 없고...
공부 때려치우고 돈이나 많았으면 좋겠다. 졸부라도 되고 싶다.휴........................살기 싫어.
죽는 사람 이해가 돼..........사실..........
# by 이엘 | 2008/09/26 20:19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9월 17일
# by 이엘 | 2008/09/17 07:05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8월 01일
대학의 평준화..... 진짜 내가 대학 잘간애들 부러워서 그런것도 있지만,
그 대학 하나때문에 머리 싸매고 공부하고 있는 얘들을 보면 정말 안쓰러워서.
공부를 재미로 하는게 아니라, 강요에 의해 하니깐 어두워지고 노는법도 잘 모르고,
여러 문제점이 말이 아니다.
# by 이엘 | 2008/08/01 01:46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7월 06일
아 진짜 짜증나. 이세상에서 짜증나는데, 제일 짜증나는게 사람과의 관계일꺼야. 근데 지금 엄마가 막 짜증내는거야. 설거지 안해놨다구. 이해는 하지. 마트같다와서 설거지 안되어있으니깐. 근데 엄마가 하기 싫었던거 만큼 나도 하기 싫었다구. 그렇게 짜증내는데!!!!!!!!!!!!!!!!!!!!!!!!!!!!!!!!!!!!!!!!!!!!!!!!!!!!!!!!!!!!!!!!!!!!!!!!!!!!!!!!!!!!!!!!!!!!!!!!!!!!!!!!!!!!!!!!!!!!!!!!!!!!!!!!!!!!!!!!!!!!!!!!!!!!!!!!!!!!!!!!!!!!!!!!!!참고 참고 참고 참고 이러다가 도저히 못참겠어. 화를 냈다. 근데 더 웃긴게 화를 내니깐 더 화를 내고 싶어지고 화를 더 내고 싶어지고 자꾸 자꾸 화가 난단 말야. 진짜 화가 못참겠는거야. 그래서 지금 누구한테 난 화를 못내잖아. 가만히 있는 동생한테 화풀이 할 수도 없고, 엄마한테 소리 질렀다간 더 큰 싸움 벌어질꺼 같고. 짜증짜증!!! 도대체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지????? 악~~~~~~~~~ 울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ㅡ흑 울고 싶단말야!!!!!!!!!!!!!!! 근데! 더 짜증나는건 뭔지 알아? 나빼고 즐거워 보이는거야. 나는 지금 속에서 화가 너무나도 나고 있는데. 엄마랑 아빠는 화를 다 나한테 풀었는지 화가 다 풀린거 같단 말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흐흐흐흐ㅡ흐흐흐흑 울고 싶어 조금 눈물 흘렸더니 이제 마음이 안정됐어.하아~~~ 자는것도 푸는 방법이 있지만, 그건 일어나서 화가 다시 나기 때문에 비추!! 좀 우는게 스트레스 푸는데 도움이 돼.. 이렇게 글쓰는것도 도움이 되고. 하아아아아아~~~~~~~ 글구 mgmt 안됐어 ㅠㅠㅠㅋㅋㅋㅋㅋㅋ 안될줄 알았는데, 사실 꿈에도 나왔는데, 갑자기 이벤트가 확장이 되서, 응모한 사람이 30명인데 다 준다구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를 안하는게 좋아. 되면 선물받는 기분이라 좋고, 안되면 할 수 없는거구 ㅋㅋㅋㅋㅋㅋㅋ
# by 이엘 | 2008/07/06 21:0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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