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6일
사소한 일인데 짜증이...
나중에 생각해보면 별것도 아닌데, 짜증이 난다.
이 마음 어떻게 다룰 수 없어 그냥 컴퓨터만 하고 있다.
누구한테 짜증난게 아니라서, 화풀이도 못한다. 그냥 짜증이 난다.
난 왜 태어났는지,
누가 내게 "당신은 왜 삽니까?" 이렇게 물으면 난 "죽을 용기가 없어서요" 이렇게 말하겠지.
요즘 들어, 정말 살기 싫다. 아...고3때도 이랬는데, 그냥 아파트나 옥상에서 뛰어 내리고 싶고,
요즘엔 연탄 사고 수면제 먹고 잔다음에 질식해 죽고 싶기도 하고..
근데 그냥 무섭다. 죽는게 무서운데 살기는 참 싫어. 모순되지.
아아아아 난 왜 살까. 사는게 의미도 없고, 가치도 없고...
공부 때려치우고 돈이나 많았으면 좋겠다. 졸부라도 되고 싶다.휴........................살기 싫어.
죽는 사람 이해가 돼..........사실..........
이 마음 어떻게 다룰 수 없어 그냥 컴퓨터만 하고 있다.
누구한테 짜증난게 아니라서, 화풀이도 못한다. 그냥 짜증이 난다.
난 왜 태어났는지,
누가 내게 "당신은 왜 삽니까?" 이렇게 물으면 난 "죽을 용기가 없어서요" 이렇게 말하겠지.
요즘 들어, 정말 살기 싫다. 아...고3때도 이랬는데, 그냥 아파트나 옥상에서 뛰어 내리고 싶고,
요즘엔 연탄 사고 수면제 먹고 잔다음에 질식해 죽고 싶기도 하고..
근데 그냥 무섭다. 죽는게 무서운데 살기는 참 싫어. 모순되지.
아아아아 난 왜 살까. 사는게 의미도 없고, 가치도 없고...
공부 때려치우고 돈이나 많았으면 좋겠다. 졸부라도 되고 싶다.휴........................살기 싫어.
죽는 사람 이해가 돼..........사실..........
# by | 2008/09/26 20:19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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