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6일
지금 짜증이 나는데 어디다 화풀이 할 곳이 없어서 ㅠㅠㅠㅠ
# by | 2008/07/06 21:05 | 트랙백
# by | 2008/07/06 21:05 | 트랙백
우리집 컴퓨터가 맛가서 이글루스 로긴이 안됐다. 근데 해결방법을 찾았어.
로긴하고나서 뒤로가기해서 이글루스 처음 페이지 열면된다. ㅋㅋㅋㅋ
다행이 렛츠리뷰 쓸 수 있었던것도 이때문에 ㅋㅋㅋㅋ
또 맛가서 글만 쓰면 오류가나서 그냥 꺼진다. 지금 어떻게 쓰고 있냐면 메모장에
써서 붙여넣기. 인터넷에선 엔터도 안쳐져. 그래서 렛츠리뷰 메모장에서 붙여넣기 한거 ㅋㅋㅋ
이글루스를 많이 안오는데, 그 이유가 이명박때문이다.
매일 기사읽고, 화내고 짜증내고 ㅋㅋㅋㅋ 이 블로그에선 별 말 안하지만
소드가서 매일 기사 읽고 글쓰고 ㅋㅋㅋㅋㅋㅋ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는데 말이야.
오 맙소사 렛츠리뷰 다음에 내가 갖고 싶어하던 앨범이 있어.mgmt 내가 스킨스 보고 난 후
마지막편 보면 time to pretend란 곡이 있는데 이곡을!!!!! 너무 좋아해서
이분들 알게되었는데 완전 완전!!!!! 곡들이 좋은거다!!!!!!
# by | 2008/06/14 21:01 | 트랙백
포포투. 축구를 좋아한다면 이 잡지는 대게 알것이다.
대표적인 축구잡지 중 하나인 포포투를 처음 접한건 작년이였다.
사실 가격면에선 비싼면이 없지 않아 살 때마다 약간 주저하기 마련이다.
근데, 또 책을 펼쳐보면 가득 찬 내용에 아깝다는 생각이 안든다.
오히려 기사 쓴 기자들 이렇게 많이 쓰고, 많이 있을텐데, 돈은 제대로 받나 하는 걱정이 든다.
그 정도로 내용면에선 충실하다.
전체적인 평에선 대만족이다.
우선 포포투는 외국 잡지이며, 한국판으로 나온거라서 외국 축구에 관한 내용이 많을듯 싶지만,
실질적으로 이 잡지를 읽으면서 느끼기엔 한국 축구에 관한 내용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영국축구만 축구다라는 극도로 좁은 내 시각에 한국 축구에 관한 관심과 바라보는 눈을 넓힐 수 있다.
한국 국가대표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많이 알게 되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내가 포포투를 읽는데 가장 좋았던 점이 진짜 많이 알차다. 읽는데 시간이 쫌 걸린다. ㅋㅋ
이번호에서 가장 흥미를 갖고 읽은건 한국 축구계 파워 엘리트 30인에 관한 기사였는데,
내가 한국 축구에 너무 무지해서 그런지, 알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우선 이런건 예상을 하고 맞추는 재미로 읽어야 한다는 생각에 30위부터 추측을 해도 한사람도 내 예상을
맞추질 않았다. 한국 축구에 관해 축구 선수만 알고 있었기 때문이였을까? 축구 선수가 많이 없는 편이였다.
뒷받침을 해준 분들이 많이 나왔었고, 생각보다 많은 감독이 있었다.
축구는 감독이 훌륭해야 한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주었다.
그럼 과연 1위는 누구일까? 박지성일줄 알았는데, 안탑깝게 2위다.
그럼 1위는??????? 정몽준. 역시 부자라서 돈을 팍팍 지원해줘서 그렇다고 한다.
한나라당에 입당해 국회위원의 정몽준은 싫지만,
월드컵을 마련해주고 축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한 영향력은 고맙게생각한다.
그리고 오랫만에 김남일 소식을 들었다. 인터넷으로 김보민아나운서가 임신했다는 소릴 듣고,
김남일을 보니 예전같이 두근거리고, 좋아하는 마음은 사라졌지만, 축구계의 카리스마 김남일을 다시 보니 반가웠다.
다른 팀으로 옮기는 김남일이 말하는 얘기는 직접 들리는 듯 싶은데,
예전에 나이트를 가고 싶다거나, 소녀에게 10cm만 더 커서 오라는 웃겼던 명언들과 달리
부드럽고 사근사근해진 말투가 느껴졌다. 여기 써있는
"김남일이 변했다. 눈빛 하나만으로 상대방을 제압하던 그 큰 눈 어딘가에 상냥함이 깃들기 시작했다."
말과 같이 변한 모습이 보였다. 이 기사에선 국가대표생활에 관한 내용이 많이 나오는 편인데,
허정무감독이란 사람이 많이 달라졌다고 했다. 외박도 많이주고 선수들을 너무 믿어준다는 말이 나오는데,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국가대표 실력이 이런걸까?
믿는다는건 좋은건데, 연습을 게을리하게 한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선다.
그 이후 김남일의 수원에서 나간 이야기를했다. "수원에서 뛰었던 3년이 가장 행복했다. 그 기억만 남겨 두고 싶다"
는 말을 전하긴 했는데, 읽다보면 수원에서 섭섭했다고 들려진다. 사람이 한 곳에서 머물 순 없는거니
이적을 한건 찬성이다. 더 좋은 조건을 가진 곳이 있다면 가는게 당연할테니.
이젠 아저씨가 된 김남일이 이끄는 우리나라 국가대표가 잘 되었음하는게 바람이다.
# by | 2008/06/02 22:35 | 트랙백
김정호 AB는 정말 도움이 많이됨.
그 후 로즈리 tbs 듣고 있는데. tbs로 정리되는 느낌이 듦.
문법은 잘 모르겠지만, 해석은 분석적으로 되서 좋음. ㅋㅋ
그리고 어제 얼굴풀이 책을 봤는데
노무현은 말년이 좋다고 했고, 쥐상을 가진 이명박은..말년이 나쁘다고 했는데.
맞는 듯 싶음.
# by | 2008/05/07 13:14 | 트랙백